아이들에게 매를 들었다.
이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머리로는 생각하고 있었지만...
순간 이성을 잃어 버린 나자신한테 화가 났다.
맞고 서럽게 울면서 잠든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
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.
어찌나 미안한지..
저 고사리 손을 왜 때렸을까?
다시는 때리지 말아야지.
폭력은 폭력을 낳는다는데..
오늘도 나는 자책을 하며..
반성의 시간을 가져본다.
이렇게 몇자 적어보니..
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.
여왕마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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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왕마미님! 정말 훌륭하십니.... 백맘 2008
- 저도 아이 데리고 체험학습.... 김경아 2008
-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학습 하.... 백맘 2008
- 네. 조금만 기다리시면, 그런.... 백맘 2008
- 엄마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.... 백맘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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